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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수청 위험물 하역현장 안전점검 실시
  운영자   2020-10-14    08:58:56
  

위험물 하역현장 안전점검 실시

- 인천해수청, 10.13~22. 액체위험물 취급 부두 합동점검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홍종욱)해양수산부에서추진하고있는2020년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9.1~11.30)에 따라 1013()부터 2주간 액체위험물(유류, 화학제품, 액화가스 등) 취급 하역현장에 대해 인천항만공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항에서 액체위험물 전용 부두를 운영 중인 9개사* 10개 하역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부두 내 소화설비와 오염방제장비의 정상작동 및 즉시 사용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SK인천석유화학, 대한항공, S-OIL, 현대오일뱅크, 한화, 한일탱크터미널, GS칼텍스(인천물류센터항동물류센터), E1 및 한국가스공사

또한 자체안전관리계획 및 제반규정의 이행상태 하역시설 및 안전장비 관리상태 안전관리자 적정배치 및 교육이수 여부 하역 전 교육 및 점검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최광수 인천해수청 항만물류과장은 계절 변화에 따른 유류, 액화가스 등 액체위험물의 물동량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인 합동점검을 통하여 위험물 하역현장이 자체적인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인천항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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