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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위험물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운영자   2020-06-24    09:05:52
  

위험물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 6.24.~26. 위험물 취급 컨테이너 터미널 안전점검, 국가안전대진단 병행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홍종욱)해양수산부에서추진하고있는여름철 해양사고 안전대책(6.1.~8.31.)에 따라 624()부터 3일간 위험물 취급 컨테이너 터미널에 대해 인천항만공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인천항에서 위험물을 적재한 컨테이너 화물을 취급하는 터미널 4개사*이며 위험물 자체안전관리계획 및 제반 규정의 이행상태, 하역현장 안전관리자 적정배치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인천컨테이너터미널E1컨테이너터미널

특히 컨테이너 터미널은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6.10.~7.10.)에 포함된 점검 대상 시설로 화물선적 또는 하역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물 관련 사고에 대비한 교육 및 훈련 실시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에는 실제 사고 발생을 가상한 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최광수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은 합동점검 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할 것이며, 위험물 하역현장의 구조적 안전문화 정착 및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함으로써 인천항의 안전이 확보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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