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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터미널(주) 이정행 대표이사 취임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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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 "노사화합·대표터미널 위상 갖출 것"
"안전사고 예방에도 역점"

부산항 북항 신선대와 감만 부두 운영사인 부산항터미널주식회사(BPT)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정행 전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BPT 제공부산항 북항 신선대와 감만 부두 운영사인 부산항터미널주식회사(BPT)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정행 전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BPT 제공

부산항 북항 신선대와 감만 부두 운영사인 부산항터미널주식회사(BPT)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정행 전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이정행 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와 인천대학교 대학원에서 물류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대상선 상무와 미국롱비치 항만청 대표,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해운 및 국내외 항만물류 분야의 전문가이다.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민간부문과 공기업부문을 두루 거친 해운항만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노사화합을 이루어 부산항터미널이 부산항의 대표터미널 위상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항만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역점을 두는 한편,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봉착한 해운항만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운영효율화에 집중하는 방안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노컷뉴스(부산CBS 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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