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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상선, 이석동 전무 대표이사로 내정
  운영자   2014-03-13    09:38:35
  

현대상선, 이석동 전무 대표이사로 내정
회사측, 현대상선 입사 후 '컨'영업 담당 정통 해운맨


현대상선이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동 전무를 내정했다.



현대상선은 12일 이석동 미주본부본부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석동 신임 대표 내정자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대상선에 입사해 컨테이너사업부문 부문장, 미주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현대상선 입사 후 줄곧 컨테이너 영업을 담당한 영업통이자 정통 해운맨이다.

현대상선은 이달 말께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거쳐 이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전 세계 해운업 불황으로 회사의 과감한 변화 및 분위기 쇄신이 필요했다며, 이 내정자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현대상선을 흑자기조로 만들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석동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출생년도 : 1955년

~주요경력
1983년 : 현대상선 입사
2004년 : 현대상선 상무보
2009년 : 현대상선 상무 (컨테이너영업관리본부 본부장)
2010년 : 현대상선 상무 (컨테이너사업부문 부문장)
2012년 : 현대상선 전무 (미주본부 본부장)

 
출  처 : 데일리로그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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